• 워드프레스 정보
    • WordPress.org
    • 문서
    • 워드프레스 배우기
    • 지원
    • 의견
  • 로그인
  • 회원가입

early days

  • 일기
  • 리뷰
  • 메모
  • Twitter
  • RSS 피드
  • 260807

   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살려달라는 생각이 들고 누군가가 나를 제발 살려줬으면 좋겠고 눈물이 나는데 진짜 아무 일 없는데도 이래요. 

    제가 아는 사람들이 저 없이도 살 수 있을까봐 두려워요. 언젠가 나를 떠날수도 있다는 생각.. 그런데 말이 안 되는 생각인 것도 알아요. 그래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.

    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. 죽고 싶은 거 아니에요. 아무튼 그냥 그런 생각이 떠올라요.

    만일 이 모든 어딘가에서 살아남는 짓을 그만할 수 있다면 전 그냥 친구들이랑 놀고 싶네요 제가 외로웠던 만큼

    이 모든게 진짜 살아남는 문제였다는거야? 그렇네

    얼마나 외로웠던걸까?

    2026-08-07
1 2
다음 페이지→

  • 260626

    Pekar described his work as “autobiography written as it’s happening. The theme is about staying alive, getting a job, finding a mate, having a place to live, finding a creative outlet. Life is a war of attrition. You have to stay active on all fronts. It’s one thing after another. I’ve tried to control a…

    2026-06-26
  • 260622

    이 연재에서는 ‘강함이란 무엇인가?’를 탐구하고 있습니다. 이와타니 선수에게 있어 강함이란 무엇인가요? “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예요. 저는 멋 부리는 걸 못 하거든요. 이와타니 마유의 캐릭터는 꾸며낸 게 아니에요. 다른 선수들은 그런 걸 만들어서 강하게 보이려고 하기도 하지만, 저는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어요. 제 좌우명은 ‘어떻게든 된다’예요. ‘이건 큰일 나지 않을까’ 싶은 상황이 와도, 어떻게든 돼요!”…

    2026-06-22
  • “All I could think about was getting to you.”

    2026-06-17
  • 저드슨

    그녀의 정신은 곧 떠날 것처럼 위태로웠다. 하지만 한마디 말로도 충분히 그녀의 의식을 깨우고 유지시킬 수 있었다. 8월 31일 저녁에 그녀는 자신의 순례를 마치려는 듯이 보였다. 아이들이 엄마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. 나는 그녀의 침대 곁에 밤 시간 동안 혼자 앉아 몸의 고통을 덜어 주고 떠나가는 영혼에게 위안을 주려고 애썼다. 새벽 2시에 나는 그녀의 인정을…

    2026-06-14
  • test

    astsfasdfasdf

    2026-06-14